코딩을 모르는 트레이더가 AI 직원들에게 일을 맡기는 틀입니다.
명령 한 줄 → 접수 → 결재 → 회의록.
아직 이걸로 번 돈은 0원입니다. 대신 일하는 방식을 전부 공개합니다.
명령 한 줄이 회사 사이를 오가는 모습 · 드래그하여 회전
"회장님, 접수했습니다."
맞는 회사로 바로 나눠 줍니다.
되돌릴 수 있고, 돈이 안 들고, 밖으로 안 나가는 일. AI가 바로 하고 상태만 보고합니다.
이미 승인한 반복 업무, 정해 둔 만큼의 사용. 쓰기 전에 기록하고, 끝나면 되돌리는 법과 함께 보고합니다.
결제 · 가격 · 삭제 · 새 종류의 첫 게시 · 외부 발송. 결재를 올리고 그 일만 멈춘 채 다른 일을 합니다.
결제 · 계정 · 비밀번호는 사장이 결재해도 AI가 하지 않습니다. 그건 끝까지 사람의 일입니다.
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 이 틀로 운영하는 회사 세 곳은 아직 번 돈이 0원이고, 지금은 파는 것이 없습니다. 눌러 주신 수를 보고 무엇을 먼저 만들지 정합니다.